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. 저에게는 일 년 반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헛되지 않았음에 이제서야 눈물이 흐릅니다. 결론상으로는 제가 아들을 잘못 키운 탓이라 생각됩니다.
믿어 의심치 않았기에 생긴 일이라 여겨지니 더욱 마음이 아프고 한스러울 뿐입니다. 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.
약속대로 잘 결론지어질 수 있게 해주셔서 더더욱 감사드립니다. 부모로서, 어머니로서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 죄가 크다고 생각합니다만, 그 부족함을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. 항상 번창하고 그 끝이 없기를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