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늦은 시간인데 일이 인자 끝나서 지금 읽어보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밤 늦은 시간까지 애많이 쓰셨습니다
지난 20년간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 마치 제 곁에서 다 지켜보신 것처럼 어쩌 그리 제 상황과 마음을 다 헤아리셨는지.. 죄인인지라 아무 말도 못하는 처지지만 저로서도 모든 것을 다 잃고 내려놔야 되는 상황이라 집사람과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.
이 쉽지않은 싸움을 감당해 주셔서 너무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두 변호사님 노고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. 이대로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. 다시 한번 수고 많으셨습니다.